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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태식 구미시장 예비후보, ‘배리어프리(barrier free)’실천하겠다 밝혀

기사입력 2022.04.01 17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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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뉴스알지]=이태식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, 장애인과 노약자 등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배리어프리(barrier free)’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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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배리어프리(barrier free)’는 고령자나 장애인들도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물리적·제도적 장벽을 허물자는 운동으로,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장애인 정책과 기조를 함께하는 것이다.

     

    이 후보는 구미형 배리어프리공약으로 장애인 콜택시 확대, 기사의 승하차 지원, 저상버스 보급 확대, 전동 휠체어 지원 확대, 공공기관 내 핸드레일 설치, 건물입구 계단 대신 경사로 설치, 문화이용시설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서비스 제공 등을 제시했다.

     

    그러면서, 구미시의 대중교통 이용을 포함한 기타 요소와 밀접한 분야에 대해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를 위한 베리어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.

     

    아울러, 이 후보는 구미시가 배리어프리의 허브가 되도록 함으로써, 무장애 사회를 알리고 구축하는데 일조하겠다고 주장했다.

     

    이태식 예비후보는 현) 국민의힘 경북도당 부위원장으로,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, 9·10대 경북도의회 의원, 다수의 기업 대표이사를 역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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